スウェーデンハウス北海道支社スウェーデンハウス北海道支社

스웨덴 하우스에 대해서

홋카이도에 대해서

Photo 홋카이도는 일본 북단에 있는 큰 섬입니다. 아한대기후에 속하고 있어서 일본 안에서 가장 사계절 변화가 뚜렷합니다. 여름은 건성하고 상쾌한 기후이지만 겨울은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 평지에도 눈이 쌓입니다.
 광대한 토지를 이용한 농업이 번창하고 농작물이 풍부합니다. 사방을 바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어패류도 풍족하며 맛있는 것이 부족함이 없습니다.
Photo 정치나 경제 중심을 담당하는 것은 인구 180만명이 넘는 삿포로시입니다. 연간 적설량이 5미터가 넘는 곳에 이만한 사람이 사는 대도시는 세계에서 여기뿐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겨울도 그렇게 불편은 없고 차로 30분이나 달리면 훌륭한 눈 질의 겔렌데에서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삿포로 중심부에 있는 오도리 공원에서는 2월에는 눈축제, 7~8월에는 비어가든이 개최되어 시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으로 번성합니다.

스웨덴 하우스에 대해서

Photo 스웨덴 하우스는 일본의 주택 메이커입니다.
 기온이 영하에서도 최소한의 난방으로 쾌적한 스웨덴의 나무 집을 일본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1984년에 창업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전국에서 25,000채를 지었습니다.
 스웨덴 하우스 최대의 표시는 목제 샷시 3중 유리창입니다. 나무는 후라이팬 손잡이에도 사용되는 것으로 알듯이 열을 전도하지 않기 때문에 바깥 온도를 집안에 전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일반적인 알루미늄 샷시 창에 비교해서 기밀성, 단열성이 뛰어나 효율적인 냉난방이 가능합니다.
Photo 창문이나 구조 패널 등 부재는 스웨덴 국내의 자사 공장에서 생산해서 일본으로 수송합니다. 일본 기후 풍토에 맞도록 연구하고 나서 건축하고 있습니다.
 도내 9개소에 모델 하우스가 있기 때문에 근처에 오셨을 때는 꼭 들러 주세요.


스웨덴 힐스에 대해서

Photo 삿포로시에서 차나 전철로 약 30 분 거리의 토우베츠쵸에는 스웨덴 하우스가 370채나 늘어서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 이름도 ‘스웨덴 힐스’. 아름다운 경관을 지키기 위해서 건축 협정을 설정하고 있고 스웨덴에서 온 사람들이 놀라울 정도로 본국과 닮았다고 합니다.
 골프장 ‘스웨덴 힐스 골프 클럽’과 인접한 신록이 풍부한 환경은 피서지로도 인기가 높고, 주택 중 3분의 1은 별장입니다. 나머지 3분의 2에는 육아 세대나 일본 전국에서 이주자가 정주하고 있고 삿포로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적지는 않습니다.
 힐스 안에는 스웨덴의 잡화나 유리 식기 등을 판매하는 ‘스웨덴 교류 센터’가 있어서 이 시설을 중심으로 6월의 하지제나 12월의 루시아제를 비롯해 세계 제일 냄새가 심하다고 하는 청어의 발효 통조림 수르스트뢰밍을 맛보는 행사 등 스웨덴에 연관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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